金武典作家获得韩国月刊纯粹文学史诗部门新人奖김무전 작가 월간 순수문학사 시부문 신인상 선정
当代韩国青年作家金武典
韩国青年作家金武典在韩国纯粹文学新人征集活动中当选诗部,在日前发行的纯文学1月号上刊登了当选作品,并获得了新人奖。
김무전 작가는 순수문학 신인 공모에서 시 부문에 당선돼 지난 발행된 순수문학 1월호에 당선작이 실려 신인상을 받았다.
韩国纯粹文学于1993年12月首次发行,引领小说、随笔、评论等国内文学世界,集中发掘引领国内文坛未来的有能力、新颖的新人。
월간 순수문학은 1993년 12월 최초 발행돼 소설,수필,평론 등의 국내 문학세계를 이끌어 오고 있으며 국내 문단의 미래를 이끌어 갈 역량 있고 참신한 신인들을 집중 발굴하고 있다.
此次应征的金作家的《路》之外的4部作品被选定为当选作品的评委们在评选中,应征作品都以各自不同的主题和个性表现力形象地描绘了内心世界和生活旅程。 在《路》中,通过"路"这个象征来诠释生活。 既暴露了选择道路过程中遇到的分歧和困难,也表露了在与同行人员的关系中寻找希望的意愿。
이번에 응모한 김 작가의 '길' 외 4편을 당선작으로 선정한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에서 응모작은 모두 각기 다른 주제와 개성적 표현력으로 내면세계와 삶의 여정을 형상화하고 있다. <길>에서는 '길' 이라는 상징을 통해 삶을 풀어낸다. 길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겪는 엇갈림과 어려움을 드러내면서도, 동행하는 사람들 과의 관계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냈다.
金作家表示:"很早的时候我就去中国留学了,从那时起,不仅对祖国的怀旧和思念,对韩文的喜爱也达到了刻骨铭心的程度,所以以绝对不能忘记韩语的意志度过了学生时代。
김작가는 “이른 시기 중국유학을 가게 되었고, 그때부터 고국에 대한 향수와 그리움뿐만아니라 나름 한글사랑 또한 사무치다 할 정도여서 절대로 우리말을 잊어선안된다는 의지로 학창시절을 보냈다.
对于从小在海外生活了相当长的一段时间,我可能会第一次忘记韩语的独创性和扩张性,以及抓住美感的我来说,这就像祝福一样,是爱和鼓励。"
어린 시절부터 꽤 긴 시간 해외에서의 생활로 자첫 잊을 수도 있었던 우리말의 독창성과 확장성, 그리고 아름다움을 움켜쥐어온 저에게 축복처럼 다가온 사랑과 격려이다.” 라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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